유흥업소 성매매 단속에 나선 경찰이
외국인 불법체류 여성들을
적발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5\/18) 새벽 1시 24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태국 국적 여성 15명을 붙잡아
이중 불법체류자로 확인된 10명을
출입국관리소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 단속 결과 성매매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