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8) 오전 6시 35분쯤
중구 약사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57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아파트 울타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살 김 모씨가
팔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갑자기 굉음을 내며
급발진했다는 운전자 박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