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의원은 명절 당일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은 대형마트와 SSM 근로자들의
77.9%가 의무휴업일 중 하루를 명절
당일로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에 따라 대부분의 지자체는
일률적으로 공휴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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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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