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7) 오전 8시 30분쯤
남구의 한 술집에서 신종 마약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장에 있던
불법 체류 외국인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외국인 38명 가운데 28명이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출입국사무소로 인계하고
함께 있던 내국인 중 지명수매자 등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초 112 신고와 달리 이들 모두
마약 간이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며
다른 범죄 혐의점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