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허은녕 의원은
울주군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는 유적 발굴과 보전, 추모사업 등을
비영리 법인이나 민간단체에 위탁할 수 있고
군수는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1919년 언양과 남창에서 대규모 만세운동이 벌어졌으며, 상북면 등 곳곳에
항일운동 유적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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