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5) 오후 8시 23분쯤
중구 성남동의 7층짜리 빌라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6층 일부가 불에타고
주민 8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가정집과
건물 거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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