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5)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터에 주차된
3.5톤 폐기물 운반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앞 공터에
1시간 가량 주차돼 있던 운반 차량의
조수석 하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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