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조선분야의
신규 수주 실적이 2척에 불과해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분기
신규 선박 2척을 수주해
2억6700만달러의 실적을 거둬
올해 연간 목표 80억2000만달러의
3.3%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3사의
올해 1분기 조선해양 부문 수주 실적 역시
12억4400만달러로 연간 계획 178억달러의
7%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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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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