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3) 밤 8시 40분쯤
북구 농소1파출소 앞에서
유해조수 구제단원인 70살 A씨가
동료 62살 B씨의 엽총에서 발사된 총알에
팔을 맞아 다쳤습니다.
이들은 북구 가대동에서 유해조수 퇴치 활동을
하고 파출소에 총기를 입고하기 위해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엽총에서 미처 빠지지 않은 총알이
외부 충격으로 잘못 발사된 것 같다는
B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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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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