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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설치 필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5-15 07:20:00 조회수 11

심각한 실업문제를 겪고 있는 울산에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상옥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울산의 창업 교육희망자들이
시간과 비용부담으로
부산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서 교육 받기를
기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5개 광역시와 경기도에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설치돼
졸업생의 67,5%가 창업에 성공했고,
85,4%가 창업을 유지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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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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