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바다에 추락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56살 김부근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함께 구조활동을 벌인
경찰관 3명도 표창했습니다.
김씨와 경찰관들은 어제(5\/13) 오후1시3분쯤
울산 방어진항 부두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나자
바다로 뛰어들어 운전자 62살 정모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구조된 정씨가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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