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3) 오후 5시 30분쯤
울산중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입감돼 있던 45살 A씨가
이물질을 삼켜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A씨는 자해 사실을 스스로 경찰에게 알렸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A씨가 심경이 괴로워
자해를 시도했다고 진술했다며, 치료 후
유치장에 다시 입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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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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