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간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석유제품과
철강재, 자동차 부품 등 중간재 위주의
울산 수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울산의 경우 대중국 수출제품이 중국에서 가공돼 다시 미국으로
수출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는 곧 대중 중간재 수출 타격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대 중국 수출액은 110억 달러로
수출 대상국 1위였지만, 올들어 4개월 연속
수출액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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