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풍황 계측기 설치를 위해
공유수면 점용 및 사용 허가를 받은 지역이
현재 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쉘과 GIG등 3개 투자사가
최근 동해정을 포함해 8개 지점에
풍황 계측기인 라이더 설치를 위한
공유수면 점용 및 사용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라이더가 설치된
동해 가스전 플랫폼을 포함하면
모두 9곳에 풍황 계측기가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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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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