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에서 열렸던 연맹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농구대회에서 울산 무룡고와
화봉중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무룡고는 휘문고와 삼일상고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라 안양고에 77 대 56 완승을 거뒀고
포워드 문정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화봉중도 결승에서 인천 안남중을 83 대 65로
눌렀으며 김병윤 선수가 MVP에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