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이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중구 약사동 일대 300 제곱미터 부지에
높이 5미터, 폭 10미터 정도의 위령탑을
세울 예정입니다.
이 위령탑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이
민간인 412명을 좌익으로 몰아 학살한
'울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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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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