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5\/12) 낮 12시 12분쯤
부산시 기장 앞바다에서 표류중이던 0.1톤급
무동력 요트에서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요트의 돛대가 부러져 이들이
표류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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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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