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장기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있는
주택이 8천 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대한지적공사가 구축한
빈집정보시스템을 활용해
1년 이상 전기 사용이 없는 주택을 확인해보니
7천887채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달 말까지 현장조사를 거쳐
이 주택들 가운데 빈집으로 판정되면
철거 지원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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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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