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 지정에 앞서 주차장을 먼저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고호근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현재 태화강 지방정원의 노상주차장은
323면에 불과해 국가정원 지정으로 관광객이
늘어날 경우 주차난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천만 국가정원은 상설주차장만
3천680여 면에 이른다며, 주차장 해결을 위해 십리대밭 축구장 3면과 다목적구장 1면을
주차장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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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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