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구 다운2공공주택지구에 대한
홍수대책을 LH에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공사를 시작한 다운2지구
사업부지와 척과천이 3.7km 반경 내
인접해 있다며, 3만5천 명을 수용하는 도시화로 빗물이 스며들지 못할 경우 수위 상승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LH는 척과천이 사업지구에 포함되지
않아 하천정비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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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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