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릭은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전 직원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직 동의서를 받은 뒤 200명 정도를
현대중공업으로 전직할 계획입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에만 연결기준
손실이 3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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