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일렉트릭, 적자 확대 현대重으로 직원 전직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09 20:20:00 조회수 24

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릭은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전 직원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직 동의서를 받은 뒤 200명 정도를
현대중공업으로 전직할 계획입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에만 연결기준
손실이 3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