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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휘발윳값 1,500원 돌파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09 07:20:00 조회수 68

◀ANC▶
유류세 인하 폭 축소로 울산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5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인상폭은 32원으로 유류세 인상분의
절반 정도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유류세 인하 폭 축소 이튿날에 접어든
어제(5\/8) 낮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ℓ당 1천500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 낮 1시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1천503.6원으로 전날보다
10.3원 올랐습니다.

이로서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은 이틀만에
32원 올랐는데, 유류세 인상분 65원의
절반 정도가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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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3명 중 1명은 최근 1년 사이에
휴업이나 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응답했고,
실제 폐업을 하지 못한 이유로는 3분의 2가
매수자가 없어서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체감 경영수지에 대해서는 전체의 80%가 나빠졌다고 답했고, 경영수지 악화 원인으로는
82%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판매부진이라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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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국제 곡물가격 상승세에 따라 한우 생산비중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사료비 절감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50마리 이상의 한우를 사육하면서
자가발효사료를 생산하는 농가 10곳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농산부산물 발효사료를
생산해 사료비 절감을 통한 농가경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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