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들과 울산치과의사회는
오늘(5\/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병원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유치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등록장애인 5만 명 가운데
30% 정도가 치과치료 영역의 중증 장애인이지만
지역에 마땅한 의료 기관이 없어
그동안 부산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