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안도영 의원이 북구에 세계적인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장을 구축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서면 질문에서 전기자동차나
수소자동차나 자율주행 기술은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술인 만큼 울산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36만 제곱미터의 자율주행 시험장보다
5배정도 큰 시험장을 구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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