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대암댐 인근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별장 부지가 국유지를 수십년 간
무단 점유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삼동면 둔기리 소재 별장은 건물을 제외한
잔디밭 등 2만2천여 ㎡의 국유지를 40년 넘게 무단 점유 중이며 1년에 6천만 원의 변상금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08년 무단 점유
행위를 적발하고 원상복구를 요청했지만,
행정대집행 권한이 없어 환경부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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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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