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울산 지역
5개 버스노조가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남성과 대우, 신도, 울산여객, 유진버스 등
5개사 노조는 오늘(5\/8)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조합원의 92%인 938명이 투표에 참여해
87.7%의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15일 이후 파업에 들어갈 수 있지만
사측과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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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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