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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분기 조선업 수주 56.5%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08 07:20:00 조회수 72

◀ANC▶
1분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물량이
지난해 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전통시장 4곳이 올해 정부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한국 조선업 수주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1분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량은 전년 동기 대비 56.5% 감소한
162만CGT, 수주액은 47.7% 감소한 38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LNG선의 수주는 비교적 양호하게
이뤄졌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줄었고,
컨테이너선과 탱커 등 주력선종 수주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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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대규모 신규 시설투자와 함께
기존 시설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증대에
나섰습니다.

에쓰오일은 5조 원을 투자한 정유 석유화학
복합시설이 지난해 11월 상업 가동에 들어간 데 이어 2023년까지 5조원 이상을 추가로 투자하는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부가가치가 높은 석유화학과
윤활기유 등 비정유 부문 비중이 14%에서
19%로 늘어났고, 원유 가격보다 저렴한 중질유 비중은 12%에서 4%로 대폭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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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번개시장 등 전통시장 4곳이 올해 정부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번개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또 남목전통시장은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을
통해 시장특성과 지역고유자원을 연계한
볼거리와 즐길거기, 먹거리 발굴에 나섭니다.

그리고 수암상가시장과 호계공설시장은
공영주차장 건립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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