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7) 오후 4시 30분쯤
울산대교 난간에서 30대 어머니가
딸과 함께 뛰어내리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해경 등이
이들을 설득하는 한편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태 수습을 위해
현재 울산대교 동구 방향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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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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