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치과 진료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울산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가
내년 7월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국비와 시비 25억 원을 투입해
내년 7월까지 울산대학교병원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센터는 장애인 전용 주차장과 전신마취
수술실, 회복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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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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