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대규모 신규 시설투자와 함께
기존 시설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증대에
나섰습니다.
에쓰오일은 5조 원을 투자한 정유 석유화학
복합시설이 지난해 11월 상업 가동에 들어간 데 이어 2023년까지 5조원 이상을 추가로 투자하는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부가가치가 높은 석유화학과
윤활기유 등 비정유 부문 비중이 14%에서
19%로 늘어났고, 원유 가격보다 저렴한 중질유 비중은 12%에서 4%로 대폭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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