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화재로 전소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소매동 재건축 공사가 다음 달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화재로 소실된 소매동을
예전 모습 그대로 짓지만
상인들의 요구에 따라 통로를 확장하고,
출입문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시는 공사를 최대한 앞당기고
임시 사용 승인 절차 등을 밟아
추석 전인 오는 9월 13일
정상 영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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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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