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화관으로는 현대예술관이 유일했던
동구에 대형 영화관 2곳이
잇따라 들어설 전망입니다.
동구청은 방어동에 지하 4층, 지상 7층,
연면적 8천800㎡ 규모에 5개 상영관을 갖춘
대형 문화·집회시설의 건축허가를
최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년간 사업이 지연됐던 일산동의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지난해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1년 11월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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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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