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개막하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영화제`를 위해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따르면 올해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토크나 클래스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일반 시민과 초·중·
고교 교사가 참여하는 관객 리뷰단도
구성합니다.
또 생활 산악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산악자전거나 장애물 통과 게임과 같은 생활
체육 행사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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