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자체들이 지역 소식 전달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잇따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울산시청이 유투브 채널을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에는 중구청이,
올 들어 남구청과 북구청이 채널을 만들었으며
울주군은 가칭 해뜨미 TV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구독자가 가장 많은 채널은
울산시청 공식 채널 '고래TV'로 구독자는
1천300여 명, 동영상 조회수는 260만 회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