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새벽 2쯤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천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섬유 재질의 보강재를 생산하는
공장 옥상의 집진설비 배기 배관 내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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