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3%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4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9% 하락했고, 신선식품지수는
배추와 무 값 하락 등의 영향으로 5.3%나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소비자물가 하락은 유류세 인하에 따른
석유류 가격 하락과 서비스물가 상승세 둔화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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