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작아도 경쟁력을 갖추고
노동조건도 좋은 강소기업에
울산에서는 423곳이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9년 강소기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울산은 제조업이 28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설업 50곳, 도·소매업 34곳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전체 강소기업 1만4천여곳 가운데
전체의 60% 가까이는 수도권에 있었으며
울산은 전체의 3%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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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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