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드론을 활용해
빈집이 많은 재개발구역에 대한
치안 감시활동을 벌입니다.
경찰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함께
중구 복산동 재개발지역에 드론을 띄워
치안 취약요소를 분석하고 안전지도를 제작해
순찰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