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진단과 예방, 모니터링 기술을 제공하는 UNIST 벤처기업 1호인 클리노믹스가
내년 코스닥 상장 전 투자유치 기업설명회에
나서 225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습니다.
클리노믹스는 제약회사와 벤처캐피탈,
자산운용회사, 증권회사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는데 관련 업계 최대 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