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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아시아대회 \/울산서 첫 개최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5-01 20:20:00 조회수 0

◀ANC▶
아시아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021년
제1회 대회를 울산에서 개최합니다.

대회 기간 1만명이 넘는 외국인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상당한 파급 효과가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충북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입니다.

전국체전의 두 배 이상인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생활체육 인구가 늘자, 아시아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이스라엘, 이란과 치열한 경합을 벌여
제1회 개최도시로 선정했습니다.

생활체육계의 IOC로 불리는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는 울산을 찾아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 회장인 유길선
전 울산시볼링연합회장은 아시아 지역 선수단의 많은 참가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유길호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장
"이제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늘 조인이 끝나면 바로 대회 조직 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생활체육대회는 일반스포츠와 익스트림스포츠 등 30개 경기 종목으로 치러집니다.

s\/u>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생활체육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1만여명의 선수단이 울산을 찾습니다.

대회에 앞서 내년 5월에는 먼저
아시아의 생활체육인 350명이 울산을 찾아
아시아생활체육연맹 총회를 개최합니다.

◀INT▶송철호 울산시장
아시아 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울산을 세계에 알리고 체육, 관광, 문화 등 다방면으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대회 기간 역대 최대 인원의 외국인이
울산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면서, 울산의
국제적 위상과 함께 경제적 파급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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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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