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자신이 사는
원룸 복도에서 난동을 피우고 건물주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5\/1)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동의 자신이 사는 원룸 복도에서
전세금 문제로 집 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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