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부부 싸움 뒤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42살 김모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5\/1) 새벽 3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자신의 집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내와 다툰 뒤 홧김에
불을 내려 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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