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확보가 어려워 운영이 중단됐던
'달리는 응급실' 닥터 카 사업이 지역기업의
후원으로 24시간 운영을 재개합니다.
울산시와 에쓰오일, 울산대학교병원은
오늘(4\/30) 울산권역 닥터-카 운영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외상환자를 위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닥터 카는 전문 의료진이 구급차에 탑승해
중증환자 치료를 할 수 있는 '달리는 응급실'로
예산 부족으로 지난해 말 운영을 중단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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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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