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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5개 노조 내달(오는) 15일 파업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5-01 07:20:00 조회수 16

주 52시간제 시행을 앞두고 전국 버스노조가
다음달(오는) 15일 총파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울산도 5개 노조가 동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노동조합은
올해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울산지노위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 노조 소속 사업장은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유진버스, 대우여객, 신도여객 등 5곳으로
오는 7월 주 52시간제 시행을 앞두고
시급 기준으로 임금 12.15%를 올려 실질 임금을
보전해줄 것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다음달(오는) 8일과 9일 찬반투표를
진행해 가결될 경우 다음달(오는) 15일
총파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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