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5\/1)부터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지역의 가정폭력 전문 상담기관과 함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찰은 가정폭력이 자주 발생하거나
폭력의 정도가 심각한 가정이 확인되면
전담 경찰관과 상담기관의 전문 인력이 방문해
피해자에게 보호시설 연계나 의료·법률 등의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폭력 위험이 높은 가정이
발견되어도 신고가 접수되어야 조치하는 데
머물렀다며, 앞으로는 고위험 가정에 대해
가정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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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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