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체계를 사람 중심으로
바꾸기로 하고 다음 달 1일부터 5개월간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시간이 늘리고
야간 점멸신호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다발 횡단보도 385곳과 노약자나 어린이가 자주 이용하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기존보다 2∼3초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횡단보도는 보행 신호를 주기를 축소해 짧게 여러 번 보행자가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해 보행자 편의를 돕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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