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예고했던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본회의에서 부결됐습니다.
남구의회는 오늘(4\/30) 오후 열린
제2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친환경무상급식 행정사무조사에 대해
찬성 7명 반대 7명으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안대룡 의원 등 7명은 백신 접종 고름이 제거되지 않은 돼지고기가 친환경 급식 재료로 공급되는 등 문제가 있다며 행정사무권을
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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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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