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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4월 넷째주 아파트값 0.19% 하락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4-30 07:20:00 조회수 187

◀ANC▶
다소 주춤하는가 싶던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셋값 하락폭이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LNG 운반선 수주가 늘면서 조선 3사가 3년치
일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넷째주
울산지역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9%
하락했는데, 3주만에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0.23%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으며, 동구가 0.14% 하락률로 낙폭이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29% 하락하며 전국 최고 낙폭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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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업계가 최근들어 급증한 LNG 운반선 수주로 3년치 일감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재 LNG선 수주잔고는
대우조선해양이 37척으로 가장 많고,
현대중공업그룹 3사가 36척, 삼성중공업이
30척의 일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카타르가 LNG 처리시설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 입찰에
착수해 이를 따낼 경우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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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는 5월 한 달간
울산지역 시중은행과 새마을금고, 신협 등과
공동으로 동전교환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은행 등 각 금융기관에서 동전을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까지 연평균 2억8천만개의
동전을 회수해 280억 원의 제조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잠자고 있는 동전 모으기에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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