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정식 도입을 앞두고 현재 진행 중인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3차 시범사업에
시민 참여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넉 달동안
전국 6천500대 차량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지만 현재 신청 차량은 3천595대이며
이 가운데 울산은 169대가 신청했습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주행거리를
단축하거나 친환경운전을 하면 최대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등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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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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