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6만8천800여채의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2.31% 올랐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3.76%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남구 북구,울주군 순으로 상승했지만
동구는 2.92% 하락했습니다.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은 5만5천278채로
전체의 8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전체의 0.3%인 202채가 9억 원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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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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